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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망가지면 끝! 눈 건강 지키는 법 5

조회수 2021. 01. 03. 15: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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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히터는 조심

히터는 조심


안구건조증은 겨울철 심해진다.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더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실내 온도 18도, 실내 습도 60%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한 하루에 3회 이상 환기를 하여 실내의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면 도움이 된다. 반면 히터, 에어컨, 선풍기 바람을 얼굴에 직접 쐬는 행동은 금물이다. 또 디지털기기 사용시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눈물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40~50분 디지털기기를 사용했다면 5분 정도 눈을 감고 피로감을 덜어주는 게 좋다. 또한 인공누액의 사용 횟수를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약마다 성분에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한 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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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상담 후 콘택트렌즈 착용하기

의사 상담 후 콘택트렌즈 착용하기


안경이 주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미용을 위해 서클렌즈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눈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렌즈를 착용하면 각막염 등을 유발해 시력과 눈 건강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근시, 원시, 노안 등 굴절이상 이외에 다른 눈 질환이 없는지 확인 후 올바른 안경을 처방받아야 사용해야 한다. 미용컬러렌즈 역시 전문가의 처방 및 사용 안내가 필수적이다. 렌즈의 권장 착용 시간은 하루 8시간 이하로, 긴 시간 렌즈를 낀 채 생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출처: pixabay
담배는 반드시 끊기

담배는 반드시 끊기


황반변성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높으며, 심혈관계 질환이 위험인자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흡연이 황반변성을 2배에서 5배 정도 증가시킨다. 특히 금연을 한 지 20년은 지나야 황반변성 발생 위험이 감소하게 되므로 젊은 시절부터 금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흡연과 알코올의 섭취는 백내장의 위험 요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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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검사 받기

시력 검사 받기


눈에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으나 정상적인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인 약시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이에 되도록 빨리 만 4세 이전에 시력검사를 받는게 좋다.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받으면 약시의 유병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시를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장애와 입체 감각, 거리 감각이 평생 동안 상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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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 밝게 유지하기

실내 조명 밝게 유지하기


책은 약 35-40센티 거리에서 보는 것이 좋고 텔레비전 시청은 적어도 2.5미터 이상 또는 텔레비전 화면 크기의 5배 이상의 거리에서 보는 것이 좋다.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독서나 작업을 하는 경우 과다한 조절이 일어나  근시가 진행되므로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해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한유리

자료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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