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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천억씩 팔더니, 37년만에야 신상 내놓은 과자

조회수 2021. 01. 06. 16:3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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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황소희 에디터

-초코송이 동생 등장! 오리온 하양송이-

37년간 한결같던 오리온의 초코송이 사랑.
기사에 따르면 초코송이는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메가 브랜드로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그런 초코송이의 동생이 처음으로 생겼다는 소식!
캔디가 바로 먹어봤디~
-오리온 하양송이

2개 한 묶음으로 990원에 팔고 있더라구요?
약간 대량 구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가격ㅋㅋ
캔디는 동네 마트에서 구매했어요.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답니다.
-밀(캐나다, 미국산)
-식물성 유지(말레이시아산)
-유당(미국산)
-쇼트닝
-치즈 분말
그럼 지체하지 말고 바로 봉지 오쁜★
열자마자 꼬수운 치즈향이 확 퍼져요.
그러고 나서 눈에 들어온 하얀 버섯들ㅋㅋ
넘나 뽀짝 해요.

1봉지에 16개씩 들어있답니다.
다 먹으면 281kcal.
간식이 아니라 밥인데욥?

하얀색 부분은 치즈맛 초콜릿이랍니다.

달달함보단 짭쪼름한 맛이 더 도는 초콜릿!

그리고 오리온 피셜, 비스킷에도 생크림을 추가해

부드러운 맛을 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ㅎ

바삭하긴 한데 밀가루 맛이 느껴져서

초콜릿 부분을 의지하게 되는 과자.

하나씩은 감질나서 와르르 털어먹고 싶은 맛이에요.

느끼할 줄 알았는데 깔끔한 과자 느낌.


뭔가 뽀또 맛도 느껴지고 치즈의 주장이 센 편이에요.

한 마디로 JMT♥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초코송이 소환!

가격도 동일하게 2개에 990원이에요.


과자 인생 37년 차 초코송이와 갓 데뷔한 하양송이의 만남.

이름답게 일단 때깔부터 확 차이나요ㅋㅋ

하양송이 먹은 후 부족했던 달달함은 초코송이로 채워주기.
이렇게 먹다간 진짜 끝도 없을 것 같더라구요ㅋㅋ
중독성 美쳤어요.
어쩔 수 없이 두 개를 사게 만드는 수법인가 혹쉬.

이제라도 신상을 내줘서 고마울 따름ㅎ
캔디 입맛 저격 제대로 했다구요.
진짜 재구매 의사 또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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