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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 소송! 갈라선 패밀리룩

조회수 2021. 01. 06. 14:1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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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의 정치적 야망과 킴 카다시안의 가족의 리얼리티쇼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들 부부의 이혼 신청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결별은 이미 예고된 수순일까? 

최근 Page Six 는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결국 끝났고, 이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언론 매체들도 이들의 이혼 신청이 임박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이혼 협상 노출에 대해 자제하고 있지만, 이혼 변호사를 고용하는 등 이미 이혼 합의에 들어갔다는 것. 

이에 앞서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이미 지난 12월 초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웨스트의 정치적 야망과 킴 카다시안 가족의 리얼리티쇼가 결혼 생활을 끝내게 한 원인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사법 고시를 치르고 변호사가 되는 것과 교도소 개혁 캠페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반면, 카니예 웨스트는 대통령 출마와 다른 활동에 빠져있어 갈등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 = 미국 대선에 출마한 카니예 웨스트, 지난해 7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가진 첫 유세 장면
킴 카다시안은 사법 고시를 치르고 변호사가 되는 것과 교도소 개혁 캠페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반면, 카니예 웨스트는 대통령 출마와 다른 활동에 빠져있어 갈등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 대선에 출마한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해 7월 1주일간의 유세에서 자신의 아내와 관련된 가정사를 폭로하는 등 비정상적인 돌출 언행을 이어가다 조울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찿기도 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가진 첫 공식 유세에서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하고 싶다고 주장했으며 장모가 '백인 우월주의'에 관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사진 = 가족 사진의 그레이 컬러 패션 코드에 카니예 웨스트 만이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착용해 연예 매체들과 팬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카다시안은 웨스트가 다른 사람의 안녕보다 가족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카니예 웨스트는 카다시안 패밀리들이 빠져있는 리얼리티쇼에 염증을 느끼고 있으며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의 40번째 생일에 늦게 나타난 것은 물론 일찍 떠나 가족 인스타그램 사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또 2019년 그레이 컬러를 패션 코드로 가족 사진에서는 카니예 웨스트 만이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착용해 연예 매체들과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사진 = 지난 12월 크리스마스 가족 사진에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의 주요 이혼 소송의 쟁점은 4천만 달러 규모의 칼라바사스 가족 주택으로, 카다시안이 집 주변의 모든 토지와 인접한 부지를 소유하고 있고, 웨스트는 실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5월 결혼한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큰 딸 노스(7세), 아들 세인트(5세), 딸 시카고(2세), 아들 삼(1세) 등 4자녀를 두고 있다. 셋째 딸 시카고(2)와 넷째 아들 삼은 대리모를 통해 낳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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