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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매니저였다는 톱스타의 과거

조회수 2021. 01. 27. 17: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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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한때 원빈의 매니저였다는 중화권 톱스타의 얘기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
출처: 중국 웨이보

발단은 최근 중화권 온라인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사진. 


한 네티즌이 대만의 대표 동안 스타인 임지령, 중국 톱배우 종한량, 그리고 원빈이 함께 찍은 희귀 과거 사진을 찾아내 확산된 것.

출처: 뉴스에이드 DB

이 사진에 따라붙은 옛날 기사 내용이 흥미롭다. 임지령이 한때 원빈의 매니저가 되어줬다는 것.

예...?

임지령이 어떤 인물이냐 하면...

대만의 원조 아이돌로 불리는 배우 겸 가수다. 전성기 시절에는 동안의 귀여운 외모로 대만을 넘어 중화권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중화권 스타다.

출처: 임지령 웨이보

지금은 아들 셋을 둔 유부남으로, 지난 2014년 중국판 '아빠 어디 가' 시즌1에 아들 키미와 함께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런 톱스타가 원빈의 매니저라니, 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

기사는 과거 임지령이 연예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한 얘기를 토대로 한다.


15년 전인 2006년 중국 후난TV '나가불이양'에 출연했던 임지령은 한국과의 인연을 언급했었다. 

출처: 중국 웨이보

한국에 지인이 많다는 임지령은 과거 장동건, 원빈과 같은 회사에서 음반 계약을 했었으며, 이들과 관계도 좋았다고.


원빈과 의류 브랜드 광고도 찍었었다!

(30년 된 영상임...)

당시 원빈 측이 임지령에게 매니저가 되어달라고 부탁을 했었다고 한다. 물론, 한국이 아닌 중화권 지역에서.


정확히 말하면 에이전시에 가깝다. 원빈 측이 임지령에게 중화권 지역의 일을 관리해달라고 했었다는 것.

이 프로그램에서 임지령의 깜짝 고백은 또 있었다. 김희선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무산됐다는 폭탄 발언!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국제연애라) 어쩔 수 없이 포기했다. 너무 바쁘고 (연애할) 시간이 없다."
예...?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엔 엄청난 화제가 됐었다. 김희선도, 팬들도 매우 당황했을 법한 폭탄 발언이니 말이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임지령은 6년이 지난 2012년, 임지령은 장나라와 찍은 영화 '플라잉 위드 유' 홍보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방문했을 당시에도 이렇게 말했었다. 

예전에 한국에 왔을 땐 공연도 하고 장동건이나 원빈 등 한국의 배우들을 많이 알고 지냈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임지령 인스타그램
장동건, 원빈과 알고 지냈던 게 30년 전,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다시 만나 희귀 인증샷을 또 한 장 남기는 날이 다시 오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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