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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사각팬티' 입어요

조회수 2021. 02. 18. 14:2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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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꼭 맞는' 사각팬티 만드는 브랜드 4
출처: @standers.official
스탠더스

스탠더스


오랜 시간 여성용 사각팬티를 제작하며 그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힘써온 임하경 대표가 새로 론칭한 브랜드 '스탠더스'. '나를 위한 본질적이고 가치 있는 소비’라는 철학 하에 스탠더스는 여성들이 취향과 필요에 맞게 속옷을 선택하여 입기를 제안한다. ‘말리거나 끼이는 현상’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만들어진 스탠더스의 드로즈와 트렁크는, 속옷 한 장이 주는 하루의 변화를 체감하게 해줄 것. 현재 크라우드 펀딩으로 스탠더스의 속옷을 만나볼 수 있다. 


@standers.official


출처: 텍스테 인스타그램 @taxte.co
텍스테

텍스테 


텍스테는 모든 여성의 몸이 아름답다는 관점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텍스테는 모든 여성이 본인 체형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길 응원하며 관련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자신의 몸에 대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이 결국 자신감 있는 태도와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기 때문. 때문에 텍스테에서 만드는 속옷은 착용하기 편하면서도 몸을 아름답게 해주는 실루엣으로 제작된다. 새롭게 출시한 사각팬티 ‘Simple is beauty cotton boxer brief’는 밝은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이다. 속옷이 말려 들어가거나 끼이지 않도록 신경 써서 제작해, 착용했을 때 편안하다. 


www.taxte.co


출처: 펠로 아 펠로 홈페이지 www.pelo-a-pelo.com
펠로 아 펠로

펠로 아 펠로 


개성 있는 브라렛과 팬티 등을 선보이는 언더웨어 브랜드 ‘펠로 아 펠로’. ‘지구와 여성이 숨 쉴 수 있는 언더웨어를 디자인한다’는 펠로 아 펠로는 조금 특별한 사각팬티를 선보인다. 빠르게 변하는 패션 트렌드 속에서 사용되고 버려지는 원단을 생각해, ‘불용원단’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드로즈 ‘Mesh-point Drawers’를 선보인 것. Y존을 압박하지 않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사각팬티다. 대부분의 여성용 사각팬티가 단순히 남자 팬티를 흉내내 만들어지는 데 비해, 펠로 아 펠로의 사각팬티는 여성의 몸에 맞게 디자인돼 착용했을 때 자연스럽다. 


www.pelo-a-pelo.com




출처: 인스타그램 @vivevive_official
비브비브

비브비브 


속옷 전문 브랜드 비브비브에서는 착용감을 강조하며 ‘클라우디 심리스 드로즈’, ‘브리즈 트렁크’ 등을 선보인다. 삼각 팬티를 입었을 때의 허벅지 쓸림이 불편했던 사람, 평소 속옷 착용 시 Y존이 답답하게 느껴졌거나 고무줄 압박으로 엉덩이 배김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심리스 드로즈, 넉넉한 속옷을 입었을 때의 해방감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여유 있는 핏의 브리즈 트렁크 팬티를 추천한다. 


https://vivevive.com



Contributing Editor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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