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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4

조회수 2021. 02. 27. 11: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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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은 누워있던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났을 때 순간적으로 어지러운 증상을 호소하는 것을 말한다.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이 기립성 저혈압이 일어나는 경우 일반적 증상으로 어지럼증, 두통, 목 주변 뻣뻣함, 무력감, 현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기립성 저혈압은 증상이 있다고 모두 치료하는 것은 아니나, 경우에 따라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다. 또한 심할 경우 일상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예방과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지금부터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출처: unsplash.com/@globencer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중요하다. 이는 특히 기립성 저혈압의 예방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적절한 염분과 함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면 체액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저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하루에 약 2리터의 물을 섭취해주도록 하자.

출처: unsplash.com/@the_modern_life_mrs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규칙적인 운동 또한 기립성 저혈압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스쿼트, 까치발 들기와 같은 운동이 효과적이다.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생략하기 보다는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규칙적인 식사도 빼먹지 말도록 하자.

출처: unsplash.com/@taiamint
갑자기 일어나는 것을 피한다

갑자기 일어나는 것을 피한다


일상생활에서는 오래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갑작스럽게 일어났다가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으므로 동작을 최대한 천천히 하여 일어나는 것이 좋다. 따라서 갑자기 일어나기보다는 누워있던 자리에 잠시 앉았다가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unsplash.com/@alex_photogram
알코올 섭취를 자제한다

알코올 섭취를 자제한다


기립성 저혈압의 예방에는 금주가 도움이 된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되도록 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목욕을 하는 것도 혈관을 확장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고, 장시간 오랫동안 서 있는 경우에는 압박 스타킹을 착용해 다리에 피가 쏠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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