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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전설'의 아들.. 마법사로 살아남을까?!

조회수 2021. 03. 01. 15: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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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톡톡] '김기태 전 감독 아들' 김건형, kt 외야에 안착?
야구인 2세 전성 시대!
김기태 전 감독 아들,
김건형도 있다!
쌍방울의 4번 타자, 김기태를 기억하시나요?
장훈의 타격지도를 받는 쌍방을 레이더스의 4번타자 김기태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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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BO리그에서 kt 위즈의 과제는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하지만 지난해 정규 시즌 MVP를 차지한 로하스의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이적으로 전력이 약화.


kt의 기대주 중 한 명은 1996년생 신인 외야수 김건형.


미국에서 중학교부터 대학교를 마친 그는 2차 8라운드 75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았다.


그의 아버지는 김기태 요미우리 2군 수석 코치.


김기태 코치는 현역 시절 쌍방울 레이더스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통산 155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 249홈런 923타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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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 ‘아버지 김기태 롤모델’ 김건형, 트라이아웃 “후회는 없어요” [O! SPORTS]

루키 김건형,
외모-타격 폼
아버지 빼닮았네!
김기태 감독, 2017년 KIA 통합 우승 차지

김기태 코치는 LG 트윈스에서 2군 감독과 1군 수석 코치를 거친 뒤 1군 감독으로 취임해 2013년 LG의 11년 만의 가을야구를 이끌었다.


이후 고향 팀인 KIA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아 2017년 통합 우승 달성.


김건형은 아버지 김기태 코치와 마찬가지로 좌타자이며 외모도 비슷.


kt는 그의 잠재력을 인정해 1군 전지훈련 명단에 포함시켰다.


로하스의 후임 외국인 타자 알몬테가 주로 지명 타자를 맡을 것으로 전망되어 외야에는 빈자리가 발생.


김건형이 kt 외야에 안착하며 ‘야구인 2세’의 또다른 성공사례로 자리 잡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오센: KT 1군 스캠 합류 ‘김기태 감독 아들’ 김건형 외야수비 특훈[O! SPORTS]

김건형 선수!
아버지 능가하는
강타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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