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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시달린다면 바다에서 온 피로회복제 '이것' 드세요.

조회수 2021. 03. 18. 09: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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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과 간 건강에 좋은 바다의 보물
만성 피로가 느껴진다면 간 건강이 위험하다는 신호!
간에 좋은 바다의 피로회복제 '이것'의 정체는 바로바로
2~3월이 제철인 바다의 보물, '곰피'입니다.
곰피는 청정해역에서 자라는 다시마목 미역과의 한 종류인데요👀
미역과 다른 점이 있다면, 구멍이 뚫려 있으며 식감이 더 아삭아삭하다고 합니다.
간 건강에 도움되는 닥터의 공식 식재료, 곰피!
미역과는 다르게 오돌토돌하고 구멍이 뚫려 있어 '곰보 미역'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렇다면, 싱싱한 곰피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신선한 곰피는 진한 갈색을 띠는데, 채취 후 오래되거나 관리를 잘못하면 녹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또한 곰피는 뜨거운 물에 데친 경우에만 녹색으로 변하는데요!
식이섬유와 칼슘, 플로로탄닌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곰피!
싱싱한 곰피를 고르기 위해선 '짙은 갈색', '윤기 나는 표면', '오돌토돌한 마디' 이 3가지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곰피의 겉면에는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있는데요. 이는 '알긴산'으로 곰피 속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성분입니다.
'알긴산' 성분은 중금속과 유해 물질을 배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외에도 곰피 속 다양한 영양소 중 주목할만한 성분이 있는데요.
간 기능 회복을 돕는 '디에콜' 성분입니다⭐
'디에콜'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손상을 막아줘 간 회복에 도움을 주는데요.
디에콜이 함유된 곰피 추출물을 12주 간 섭취한 결과, 약 23%가량 간 수치가 저하됐다고 합니다.
갓 수확한 곰피는 세척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끓는 물에 곰피를 넣었다가 색이 변하면 꺼내서 찬물에 씻어주면 됩니다.
염장 곰피의 경우에는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염분을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곰피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영양 공식이 있는데요. 바로 '곰피 농축액'을 만들어 차로 즐기는 것입니다.
✅곰피 농축액 만드는 방법✅
먼저 손질된 곰피(500g)를 넣고 소주 2병을 부어 2시간 동안 끓여줍니다.
유기용매인 소주는 물에 녹아 나오지 않는 성분들이 우러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잡내를 없애주는 효과도 보입니다.
2시간 뒤, 다시 한번 소주 2병을 넣고 2시간 동안 끓여줍니다.
간(肝)편하게 만드는 곰피 농축액 완성!
이렇게 만든 곰피 농축액은 차로 섭취할 수도 있는데요🍵
곰피 농축액은 병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차로 마실 경우 물과 농축액을 5대 1의 비율로 섞어 식후 하루 한 잔씩 섭취하면 됩니다.
단, 곰피는 요오드 함량이 높아 갑상선 질환 환자의 경우 섭취 시 주의해야 하며, 하루 70g (약 한 줌)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MBN 매일방송 : 곰피, '이것'과 만나면 간 해독 기능 UP! <곰피 밥> MBN 2103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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