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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가 강아지인가, 귀염둥이 시바견

조회수 2021. 03. 19. 15: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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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시바견의 인기비결은?-
인형인지 강아지인지?
귀여움의 극치인
시바견을 아시나요?
오늘은 시바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고향 : 일본

▶체고 : 36~40cm, 체중 9~14kg

▶털색 : 황적색, 불그스름한 참깨 색, 검은색에 황색의 탄, 거무스름한 참깨 색, 흰색, 밝은 붉은색

▶별칭 : Japanese Chiba Inu, Japanese Small Size Dog

▶등록단체 : FCI, AKC, KCGB

일본에서 날카로운 감각과 재능으로 가득 찬 것을 대개 고추에 비교합니다. 이 고추라는 용어는 작지만 매서운 시바견에게 꼭 어울립니다. 글자 그대로 작은 개라는 뜻의 시바견은 아키타 종의 작은 변종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한국을 거쳐 남쪽으로 내려온 시바는 일본의 산간 지반에 서식하며, 근 3000년 동안 알려져 왔습니다. 시바는 고대의 견종 사닌, 미노 및 센슈들과의 사이에서 탄생하였고 참새나 작은 동물을 사냥하는데 동원되었으며 가끔 멧돼지, 곰, 사슴들의 사냥을 돕기도 했습니다. 타고난 능력과 환경으로 인해 현대의 시바견은 옥외의 추운 기후를 좋아합니다.

민첩하고 재빠른 시바는 반려인과의 달리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시바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는 말이 있으므로 꼭 리드줄이 있는 상태에서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깔끔한 면에서는 고양이와 같고 낯선 사람에게는 쌀쌀한 북방견의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독립적 성격을 타고나므로 경비견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합니다.가족들과는 잘 지내지만 때론 다른 개들과 싸우기를 좋아합니다. 시바와 함께했던 사람들은 시바의 영리함을 설명하며, 돌이라도 매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보기에는 귀엽지만 아무나 기를 수 있는 개가 아니라고 경고합니다.

시바를 입양할 사람들은 시바의 성격을 이해하고, 길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바는 크기에 비해 기운차고 강인하여 아이들의 좋은 놀이 상대가 됩니다. 주위에 아이들이 없고 어른들도 여의치 않는다면, 오랫동안 혼자서 잘 놀 수 있습니다.사랑스럽고 활발하지만, 사람들이 바쁠 때 귀찮게 하지 않습니다. 한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이들은 사랑하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사랑한다고 합니다. 시바는 여러 해 동안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개였으며 큰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성격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시바견이었네요.
시바견, 그래도 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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