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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2만원, 커피값 강제 절약하게 만든 사무실 정체

조회수 2021. 04. 09. 14: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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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익히 알려져 있죠.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이 하루 평균 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가장 많다(31.2%)고 하는데요. 비용으로 계산하면 월평균 12만원, 1년이면 144만 원이 커피값으로 지출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들이 사내 라운지에 커피 머신을 비치하거나, 오피스 카페를 운영하는 등의 '커피 복지'를 내세우고 있어요. 하지만 관리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이럴 때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맛잇는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사무실이 있다면 좋을 텐데요. 따로 카페 갈 필요 없는 패스트파이브의 프리미엄 바를 소개해드립니다. 


처음 공유오피스를 이용하면, 예쁘고 실용적인 공용 공간에 놀라실 텐데요. 그중 아침에 가장 많이 찾게 되는 곳은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패스트파이브 멤버들을 위해 준비된 프리미엄 바에요. 매일 무료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각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먹을 수 있습니다. 우유가 함께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카페라떼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요. 또한 시리얼도 구비되어있어 든든함을 채울 수 있답니다.

무료 제공되는 커피라고 하면 커피 맛이 좋지 않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패스트파이브에는 음료만 전문적으로 관리해주시는 담당자가 따로 있습니다. 전반적인 바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신선하게 준비될 수 있도록 발주 및 재고 관리에 힘쓰고 있는데요. 원두는 매주 새로 로스팅된 것으로 준비하고 있고, 다른 음료들도 맛과 신선도를 수시로 체크하고 있어요. 

02-1. 직원들이 직접 블렌딩해 재탄생하다? 할리우드 배우들의 최애 건강음료

할리우드 배우들이 사랑하는 건강음료인 콤부차를 알고 계시나요? 미란다 커, 마돈나, 아만다 사이프리드등 배우들의 일상 사진 속에 빠지지 않는 음료인데요. 콤부차는 홍차, 허브차, 녹차를 우려낸 물에 각종 박테리아 유익균을 첨가해 만들어진 발효차에요. 프리미엄 바에서는 특별히 전문가가 블렌딩한 준콤부차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맛이 궁금하시죠? 

패스트파이브에서 직접 만든 준콤부차는 설탕 대신 꿀을 넣어 발효하는 음료로, 발효 과정에서 탄산이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설탕이 든 탄산음료 대신 건강하게 탄산을 즐길 수 있는 음료라고 생각해도 좋아요. 사전 시음 이벤트를 통해 입주자들의 취향, 선호도를 파악하고 의견을 반영해서 만들어졌어요.


처음 맛보는 사람이라면 발효음료 특유의 시큼한 발효취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준콤부차의 시큼함은 최소한으로 조절했어요. 실제로 맛보면, 기분 좋은 과일의 플레이버와 베이스가 되는 티의 아로마가 조화롭답니다. 주재료 중 과일은 시즌 과일로 선정하여 주기적으로 새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어요. 

2-2. 마시는 음료에 따라 달라지는 업무 효율

아침은 못 먹어도 커피는 꼭 챙기는 직장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음료를 마시냐에 따라 업무 효율이 달라진다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프리미엄 바에 준비된 음료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유와 시리얼은 배고픈 분들의 아침 식사를 책임지고 있어요. 티백은 릴렉스를 도와주며 디카페인으로도 즐길 수 있고, 준콤부차는 리프레시와 건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입주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각 서비스들의 종류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디카페인 티백의 종류가 루이보스에서 페퍼민트로 변경되고, 또 다음번에는 카모마일로 변경되는 것처럼요.

올해 초, 전체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고루 만족할 수로 있도록 바가 업그레이드되었어요. 우유를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두유를, 음료 메뉴 이외에 당 충전을 위한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티백 역시 코로나 시대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개별 포장 티백으로 변경하면서 제공 종류도 2배로 늘려 다양한 티를 즐길 수 있도록 변경되었어요.

입주자 B씨는 두유가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소이라떼를 만들어 드신다고 해요. 달달한 음료를 좋아하는 입주자 P씨는 공용 냉장고에 연유를 보관해두고, 때마다 우유와 에스프레소를 넣어 연유라떼를 즐겨 먹고 있어요. 겨울엔 따뜻한 우유에 초콜렛을 넣어 핫초코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또 시리얼에 집에서 챙겨온 과일을 넣으면 더욱 든든한 아침을 맛볼 수 있어요. 


최상의 커피 한 잔은 직장인들의 일과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죠. 좋은 음료는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신을 맑게 해주는 리프레시가 되기도 하고, 일상의 피곤함을 녹여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답니다. 전문가가 직접 엄선한 프리미엄 바의 다양한 음료들을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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