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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4월 셋째 주)

조회수 2021. 04. 17. 14: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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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따스했던 봄 날씨 속에서

겨울이 스쳐 지나갔던

한 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한 주의 끝,

4월 셋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Sinead Harnet
[Hard 4 Me 2 Love You]

Sinead Harnett는

태국과 아일랜드 혼혈의

런던 출신 R&B 뮤지션입니다.


2013년 데뷔 싱글 'Got Me'로

시작해 다양한 싱글과

EP를 발표하면서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2019년에

이르러 데뷔 앨범인

[Lessons in Love]를 발표했는데요.


높은 스트리밍 수는 물론,

Disclosure, Rudimental 등

유명한 제작자들과의

작업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죠.


이런 그녀가 새로운 앨범

발매 전 싱글을 공개했습니다.

5월 21일 발매되는

그녀의 두 번째 앨범

[Ready Is Always Too Late]에 담길

싱글 'Hard 4 Me 2 Love You'는

특이하게도 가족과의 말다툼 중

영감을 받은 노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곡을 완성하기까지의

긴 과정 속에서 배운 것이

사랑이었다고 밝혔죠.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보컬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신시사이저의 조합이

색다른 얼터너티브 R&B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영국 R&B계를 이끌어갈

Sinead Harnett의 신곡을

놓치지 마세요!

Hudson Thames
[Bruce Wayne]

화 "스토커", "싱 스트리트"의

OST로도 잘 알려진 뮤지션,

Hudson Thames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싱글은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Wes Period과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수식어가 필요 없는

팝 아티스트 Hudson Thames가

이번엔 어떤 트렌디한 곡을

완성시켰을까요?

싱글 'Bruce Wayne'은

슈퍼 히어로와 같은 내면의

감정을 표현한 곡입니다.


뮤직비디오 또한

DC 코믹스를 떠올리게 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형식을 따라

곡과의 분위기를 맞추었죠.


감각적인 비트와 매력적인

Hudson Thames의 보이스,

Wes Period의 피처링까지,

그의 컴백을 오매불망

기다린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듯하네요!

Los Retros
[It's Got To Be You]

Los Retros는 60-70년대

싸이키델릭 팝에

영향을 받은 음악들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들을 공유해왔고,

이후 레이블과 계약하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Los Retros만의

빈티지한 사운드는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죠.


이러한 그가 공개한

새로운 싱글을 소개합니다.

신곡 'It's Got To Be You'는

발매를 앞두고 있는 EP

[Looking Back]의 리드 싱글로,

"Adult-oriented rock (AOR)"

스타일의 곡입니다.


AOR답게 잔잔하면서도

대중적인 사운드에

로파이한 느낌을 담아냈죠.


Los Retros는 한 인터뷰를

통해 평화와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

밝힌 바 있는데요.


그의 목표가 신곡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하네요.

Royal Blood
[Boilermaker]

Royal Blood가 세 번째

정규 앨범 [Typhoons] 발매를

앞두고 마지막 싱글을 공개했습니다.


'Trouble’s Coming',

'Typhoons', 'Limbo'를 앞서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그들의

마지막 선공개 싱글은

과연 어떤 곡일까요?

많은 팬들이 기다렸을

'Boilermaker'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Boilermaker'는 2019년

투어에서 선보인 곡으로,

공개 후 많은 팬들의

정식 발매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곡인데요.


묵직하게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사운드부터

존재감 폭발하는

드럼 사운드, Mike Kerr의

보컬까지, 왜 그렇게

팬들의 사랑이 끊이지 않는

곡인지를 증명하고 있죠.


우리가 Royal Blood의

공연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요?


이렇게 Sinead Harnett부터

Royal Blood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다시 또 황사가 심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최소한의 외출을 권장하며,

저는 다음 주 돌아올게요!

사진 출처ㅣSinead Harnett, Hudson Thames, Los Retros, Royal Blood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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