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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TV에 꽂혀 있는 HDMI 케이블을 살펴볼 시간

조회수 2021. 04. 27. 11: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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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world Radius HDMI Cable

요즘 영상 쪽은 Full HD 제품을 시장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4K UHD 제품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4K UHD TV가 대중화되었는데, 이 4K UHD TV(3840×2160)는 Full HD TV(1920×1080)의 4배 해상도로 제작되어 더욱 고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리고 4K UHD TV 시대가 되면서 HDR(High Dynamic Range)이 대중화되어 해상도가 늘어난 것뿐만 아니라 밝기의 범위가 확장되어 가장 밝은 장면부터 가장 어두운 장면까지 자세히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색상도 이전보다 더 다채로운 색상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멀티채널 오디오 포맷 역시 진화되어 객체 기반 멀티채널 오디오 포맷인 돌비 애트모스, DTS:X까지 등장했다.



고화질의 4K UHD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려면 TV와 소스기기뿐만 아니라 TV와 소스기기 사이에 들어가는 HDMI 케이블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는 하나의 케이블을 통해 영상과 음성, 제어 신호를 디지털 방식으로 송수신하기 위해 개발된 것인데, 버전에 따라 전송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HDMI 케이블의 버전이 낮으면 콘텐츠를 100% 즐길 수 없다. 

HDMI 케이블로 높은 명성을 얻어 온 와이어월드에서 만든 래디우스(Radius) HDMI 케이블은 HDMI 2.0 버전으로, 가장 최신 버전인 HDMI 2.1보다 한 등급 아래지만 4K UHD 콘텐츠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이 케이블은 DPL Labs의 엄격한 4K 기술 성능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과해 DPL Full 4K 제품 인증을 받았고, 모든 길이에서 18Gbps 대역폭, 딥 컬러를 지원한다. 그리고 4K/60fps, 4:4:4 컬러, HDCP2.2, 3D, HDR 같은 모든 기능과의 호환성을 보장한다.



래디우스 HDMI 케이블은 와이어월드의 특징 중 하나인 납작한 형태의 케이블이 아닌 단면이 원형인 일반적인 HDMI 케이블의 모습을 하고 있다. 도체는 OFC, 선재는 두 가닥씩 꼰 구조로 되어 있으며, 차폐는 3중으로 되어 있다. 또한 이 케이블에는 동사의 8 시리즈에 적용된 최신 복합 절연 기술 컴포실렉스 3이 적용되어 있는데, 이는 정전기 충전·방전 효과로 인해 절연체와 도체가 닿는 곳에서 발생하는 마찰 전기 노이즈를 최소화해 준다. 그리고 단자는 24K 금도금되어 있다.

이 HDMI 케이블은 0.6m에서 15m까지 다양한 길이가 준비되어 있는데, 9m 이상의 길이에서는 TV 쪽에 USB 전원 연결이 필요한 액티브 케이블로 제작되었다. 이 액티브 HDMI 케이블에는 ‘HD-Bridge Active Technology’가 적용되어 있는데, 이 기술은 성능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독점적인 적응 능력이 있는 최첨단의 50Gbps 칩셋을 사용했다는 의미다.



현재 4K UHD TV를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연결되어 있는 HDMI 케이블의 버전을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낮은 버전의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낮은 버전의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을 경우 이 케이블로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 제품의 성능은 이미 인증을 받았고, 가격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부담도 없을 것이다. 

수입원 샘에너지 (02)6959-3813

가격 3만6천원(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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