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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가르마가 다시 돌아오나요?

조회수 2021. 04. 23. 10: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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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헤어스타일에 가르마 하나로 포인트 주는 법.

5:5 가르마가 런웨이를 장악했던 2020년. 올봄에는 가르마 방향을 완전히 다시 잡아야 할 듯하다. 시원하게 빗어 넘긴 2:8 가르마가 다시 찾아온 것. 머리카락이 길어도, 짧아도, 깔끔한 생머리도, 컬이 풍성하게 들어간 헤어도 모두 상관없이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쓸어넘겨보자. 특히 마릴링 쇼의 모델처럼 머리카락 볼륨을 죽여 깔끔한 로우 포니테일로 묶을 때 2:8 가르마와 매치하면 촌스러운 느낌 없이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1:9 비율에 가까울 정도로 과감하게 넘긴 머리카락이 자꾸 흘러내리고 정돈되지 않을 때는 헤어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할 것. 코페르니의 룩처럼 헤어핀을 무심히 꽂아 앞머리를 고정해도 좋고, 샤넬의 룩처럼 머리띠에 매치하면 사랑스러움이 배가된다. 기존 가르마에 익숙해져 2:8 가르마가 어색하다면 앞머리를 완전히 빗어 넘기지 말고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도록 연출하는 것도 방법이다. 포츠 1961과 막스마라의 모델처럼 머리카락에 적당한 볼륨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머리를 넘기는 양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2:8 가르마로 특별한 기술 없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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