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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4월 넷째 주)

조회수 2021. 04. 24. 14: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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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벌써부터 여름의 향기가

느껴지던 조금은 더운 봄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럼 한 주의 끝,

4월 넷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Amber Mark [Worth It]

Amber Mark는 독일인 어머니와

자메이카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영감삼아

음악적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2016년 데뷔 후,

솔로 트랙은 물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트랙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힙합, R&B,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는

그녀가 올해 공개하는

첫 싱글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싱글 'Worth It'는 Amber Mark의

짙은 보컬과 그루브가 담긴 곡으로,

그녀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팝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데요.


지루할 틈 없는 사운드의 진행과

Amber Mark의 탁월한 강약조절은

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죠.


분위기 있는 곡임과 동시에

드라이빙 곡으로도

잘 어울릴 듯한 느낌을 풍기는

Amber Mark의 매력적인

곡을 놓치지 마세요!

Emmit Fenn [Far From Here]

감성적인 보컬의 소유자,

Emmit Fenn가 드디어

데뷔 앨범을 공개했네요!


그는 Billie Eilish를 비롯한

Vic Mensa, Lolo Zouai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3"의

'Until We Leave the Ground'의

뮤지션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게 세상에 공개한 첫 앨범의

히든트랙은 과연 어떤 곡일까요?

타이틀곡 'Closer To You'는

Emmit Fenn의 부드러운

보컬에 집중된 앰비언트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멜로디와 기타 사운드는

비 오는 날의 차분함,

혹은 눈 쌓인 숲 속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가 인터뷰를 통해 앨범의

주제가 희망을 찾는 것에

있다고 밝혔던 것과

일맥상통하는 분위기를

띄고 있는 듯하네요.


꾸물꾸물한 날씨엔

'Closer To You' 한 잔, 어떠세요?

Samuel Jack [Empty Pockets
Crowded Heart, Vol.3]

Samuel Jack의 데뷔 앨범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그는 데뷔 앨범

[Empty Pocket Crowded Heart]를

세 파트에 나눠 공개했으며,

이번 신작이 바로 마지막 파트죠.


다양한 드라마 OST는 물론

광고음악을 통해 영국의

차세대 소울 팝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Samuel Jack의

히든트랙을 소개합니다!

1번 트랙 'Better Days'는

가스펠 장르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곡인데요.


평소에도 공감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소울 가득한

음악을 선보여온 그의 재능이

또 한 번 발휘되었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는

더 나은 날들이 찾아오리란

희망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한 마음가짐일 텐데요.


'Better Days'가 그 마음의

도우미가 되어주리라 봅니다.

Rosie [100 Headaches]

2018년 데뷔한 Rosie는

최근 틱톡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뮤지션입니다.


그녀는 2020년 발표한

'Never the 1'으로 틱톡에서

유명세를 얻으며 스포티파이에서

높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는데요.


올해 2월 공개한

'Retail Therapy'를 통해

국내에도 알려지기 시작했죠.

조금씩 빛을 보고 있는 그녀의

신곡을 소개합니다.

싱글 '100 Headaches'는

깨끗한 Rosie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순수하면서도 우아한 보컬은

자칫 단순해질 수 있는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데요.

디테일하게 쌓여있는 코러스가

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다른 싱어송라이터들과의

차별성을 안겨주고 있네요.


맑은 음색을 애정하는

리스너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100 Headaches'였습니다.


이렇게 Amber Mark부터

Rosie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어느덧 4월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4월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면서,

저는 다음 주 돌아올게요!

@AmberMark @emmitfennmusic @samueljackofficial @ROSIEmusicc 페이스북 @rosiemusicc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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