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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던 고양이 때려 죽인 12살 소년.. 이유는 더 충격..

조회수 2021. 04. 28.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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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맥캐런 공원에서 태국 출신 셰프 차난 악소르난은 남자친구와 자신의 반려묘 폰주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산책을 하던 중 12살 소년이 폰주의 목줄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화가 난 소년은 일어나 폰주의 목줄을 잡아당긴 후 폰주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 바닥으로 내던졌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onzucoolcat/
폰주
출처: https://www.instagram.com/ponzucoolcat/

내던져진 폰주는 피투성이가 됐고 발톱이 빠질 정도로 심하게 다쳤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악소르난은 소년의 행동을 막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폰주는 심장병을 앓고 있던 중이라 심장마비로 즉사했습니다.


너무 놀란 악소르난은 "무슨 짓이냐"며 소년에게 따졌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onzucoolcat/
출처: https://www.instagram.com/ponzucoolcat/

하지만 소년의 엄마는 "당신이 빌어먹을 고양이를 산책시켜서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고, 라틴계인 소년의 가족들은 악소르난과 남자친구를 폭행했습니다.


소년의 가족은 악소르난을 넘어뜨려 폭행을 가하고, 악소르난의 반려견 꼬리를 잡아당겼습니다.


악소르난의 남자친구는 안경이 깨지고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폭행을 가한 가족들은 이후 빠르게 도망쳤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rNP0UnI8kmc
폭행을 가한 가족 중 소년의 엄마 에블린 세라노는 그날 바로
체포
됐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동양인 혐오 범죄
로 보고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폰주는
SNS
에서
유명한 고양이
였다고 합니다.
고양이 목줄에 걸려 넘어졌다고
고양이를 죽이고, 주인을 폭행
까지 하다니..
동양인 혐오 범죄
동물에게까지 영향
을 미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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