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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귀] 한 문장에 생명과 죽음을 함께 담아내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조회수 2021. 04. 29. 2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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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한 줄

한 문장에 생명과 죽음을 함께

담아내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한 몸에 담아내는 것도.

사랑과 고통을 모두 끌어안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리디아 유크나비치 <숨을 참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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