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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에 걸리기 직전 우리 몸에 나타나는 증상 5

조회수 2022. 08. 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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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체 암 중에 발병률 2위의 대장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발생 비율은 1.5대 1로 남자에게서 조금 더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생존률은 75.9%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기에 발견되면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고 의학 기술의 발달로 생존 확률이 높은 축에 속하는 암이라고 합니다.

대장암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되는데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비중이 90%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 관리와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은 충수, 맹장, 결장, 직장, 그리고 항문관으로 나뉘며, 결장은 다시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에스상(S狀)결장으로 나뉘는데, 이 가운데 맹장,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 대장암입니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암(腺癌. 샘암), 즉 점막의 샘세포에 생기는 암이며, 그 밖에 림프종, 악성 유암종(類癌腫), 평활근육종(平滑筋肉腫) 같은 것이 원발성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장암 [colorectal cancer] (국가암정보센터 암정보)


대장암 경고 신호 5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빈혈

의외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빈혈은 적혈구 세포가 적으면 발생하게 됩니다. 대장암 종양은 적혈구 세포의 공급을 대폭 감소시키기 때문에 빈혈, 무력감, 피로감이 동시에 발생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보고 전문의와 상담해볼 것을 권장합니다.

두 번째, 직장 출혈

대변 속에 피가 섞여 나오게 되면 대장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변에 피가 섞여있다고해서 무조건 심각한 질병에 걸린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불안은 잠시 넣어두시고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 번째, 원치 않는 체중 감소

살이 저절로 빠지는 것은 언제나 좋지 못한 소식 중에 하나입니다. 악성 종양은 식욕을 잃게 만들기도 해서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살이 빠지는 것은 의심해볼 필요가 있는 상황입니다.

네 번째, 복통, 가스

복부에 심각한 통즈이 느껴진다면 대장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배에 가스가 차는 증상이 몇 주동안 반복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장합니다.

다섯 번째, 대변 형태 변화

악성 종양이 자라나 장을 막게 되면 대변의 이동이 막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대변의 모양이 가늘고 길게 변하게 되는데요. 혹은 뚫고 지나가기 위해 설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4주 동안이나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반드시 병원으로가 전문의와 상담해볼 것을 권장합니다.


대장암 예방에 커피가 좋다는 연구 결과

커피대장암의 치명적 진행을 늦어지게 만들어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과대학 연구팀에서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 대장암 환자들은 다른 그룹에 비해 생존 가능성이 36%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대장암의 전이를 막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 입니다. 하루에 2~3잔 사이의 커피를 마신 대장암 환자들은 한 잔 이하의 커피를 마신 그룹보다 암이 더 느리게 악화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장암 환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 커피 소비를 급격하게 증가시키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경계가 필요합니다.

다만 커피를 좋아하는 대장암 환자라면 대장암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걱정했던 커피를 조금 안심하면서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이런 결정을 내릴 때는 항상 주치의와의 상담이 먼저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대장암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과 전문 지식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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