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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PD들이 밝힌 걸그룹 멤버의 인성글

조회수 2022. 04. 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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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여친 레드벨벳 조이
조이 인성 극찬하는 미담글 화제
방송계 사람들이 인정한 ‘인성’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를 향한
‘미담글’
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인성’
이라는 글이 게재돼
팬들 사이에서 어마어마한 이슈를 모았다.

해당 글로 인해 방송을 하면서
조이를 만났던 아역 배우,
팬들은 물론 PD, 방송작가,
스태프들까지 나서서 밝힌
미담 내용들이 공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미담글 속에는 “조이언니가
쓰던 것과 같은 핸드크림을 선물로 주셨다”,
“계속 귀찮게 동영상 찍어달라고 했는데
영상에서 인사까지 해주며 학생같이 깔깔”,
“엄청 활발하고 털털하고 이쁘고
모든 여자 아이들의 우상? 선배 같은 느낌”,
“엄청 피곤했을텐데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촬영 하는 모습도 너무 예뻤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잠 못 잤으면서
스태프들한테 싹싹하고 예의바르고,
팬 챙기는 마음씨도 얼굴만큼이나
예쁘다”라는 극찬까지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조이와 함께 촬영한
아역배우, 스태프들이 남긴
인증샷은 물론 장문의 감사 메시지
보낸 PD에게 장문으로 답한
조이의 모습까지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언제나 다정한
조이언니와 함께”,
“스태프들까지 챙겨주면
어쩌라는 거냐” 등 조이를 직접
태그해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 반응
역시 “예전에 방송일 때문에
조이 한 번 본 적 있는데
그 이후 조이가 먼저 반갑게
인사해줘서 놀랐다는 영상 본 적 있다”,
“이런 거 보면 참 괜찮은 친구 같다”,
“조이는 사람 안 가리는 게 보여서 좋더라” 등
조이의 인성을 인정하는 글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지인들은 물론
연예인 동료, 방송가 스태프,
누리꾼들에게도 인성을 인정받는
조이는 SNS 계정 해킹 논란
역시 ‘호감’
으로 승화시킨 바 있다.

지난해 조이 인스타그램
비밀 계정 해킹 주장이 돌기 시작,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인스타 세컨 계정’
이라는 글과
함께 열애를 인정한 조이, 크러쉬
데이트 사진
등이 유포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비밀 계정이 공개되자
“조이 오히려 호감이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조이 비밀 계정 속에는
식당에서 데이트 중인 크러쉬,
조이의 모습, 지인들과 찍은 사진,
대본 사진, 팬 선물 인증샷 등이
담겨 있었다.

또한 자신의 팬 계정들을
팔로워한 모습
으로도 호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지난 21일
레드벨벳 미니앨범
‘Feel My Rhythm’
으로 컴백해
전 앨범 초동 기록을 뛰어넘는
판매 기록을 세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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