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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이돌, 아내는 의사, 아이는 0.5% 영재

조회수 2022. 07. 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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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집안인 줄 알았는데 뇌섹집안

자식 농사만큼 그 결과물이 보람찬 것이 또 있을까?

하루하루가 행복 가득! 영재 자녀를 둔 스타 가족들을 만나보자.


#고지용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멤버로 1990년대를 풍미했던 고지용.

젝스키스 해체 후 은지원을 비롯한 멤버들이 예능인으로 또 배우로 거듭난 것과 달리 고지용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지용 인스타그램

지난 2013년에는 미모의 스타의사로 잘 알려진 허양임 씨와 결혼,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낳아 행복한 가정도 꾸렸다.

고지용 인스타그램

고지용과 승재 군의 부자 스토리는 육아 예능을 통해 공개됐던 것. 당시에도 승재 군은 나이답지 않은 '똑쟁이' 캐릭터로 사랑 받았는데 알고 보니 상위 0.5%의 영재였다.

될성부른 떡잎이...

고지용 인스타그램

최근 승재 군은 한국 대표로 국제 창의력 대회에 출전해 영재성을 뽐냈다. 학구열도 남달라서 초등학교 2학년임에도 6학년 문제집을 풀 정도라고.

승재가 뭔가 배우는 걸 좋아해요. 국내 창의력 대회에서 입상 후 국제대회에 참가하게 된 거고요.

(고지용,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정은표

정은표 인스타그램

배우 정은표의 아들 지웅 군 역시 아이큐 167의 영재다.

지웅 군은 창의적으로 주도적인 학습을 추구하는 '혁신학교' 출신으로 일찍이 정은표는 영재 아들을 위해 특별한 교육을 펼친 바.

정은표 인스타그램

정은표는 지웅 군을 혁신학교로 보낸데 대해 "아이의 영재성을 자꾸 채워주면 넘쳐버려요. 묵묵히 지켜봐줘야 그릇이 커지는 거예요"라고 밝히는 것으로 사교육에 열을 올리는 여느 영재 부모들과 다른 행보를 보였다.

모든 아이는 영재성을 갖고 태어나요. 영재가 우등생이 되는 게 아니에요. 영재는 단이 어느 부분에 특출한 재능이 있는 것뿐이에요.

(정은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정은표 인스타그램

정은표의 자유로운 교육방식을 엿보게 하듯 래퍼를 꿈꾸던 지웅 군은 과거 '고등래퍼'에도 도전장을 냈던 터.

자라나라 머리머리~

최근 지웅 군은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 새내기가 되며 결실을 맺었다.


#조영구X신재은

SBS 제공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아들 정우 군도 상위 0.3%의 영재다.

지난 2019년 영재교육 시험 결과 수, 과학 융합 영역 영재 판정을 받은 정우 군은 최근 고려대 영재 교육원에 입학했다.

스카이캐슬의 실사판!

tvN '둥지탈출' 방송화면 캡처

정우 군이 영재 판정을 받으면서 쇼호스트였던 엄마 신재은은 아들의 교육에 올인 중이다.

주변 엄마들이 아이 학교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걸 이해하지 못했는데 정우의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니 일을 그만두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재능 있는 아이는 그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줘야 돼요.

(신재은, SBS '영재발굴단'에서)


#김남주X김승우

더퀸AMC 제공

배우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첫째 라희 양도 상위 5%의 영재다.

라희 양은 학업 성적만 전국 상위 1%에 드는 우등생.

다 가진ㄷㄷ

더퀸AMC 제공

현재 라희 양은 한 해 학비만 3천만 원에 이른다는 송도의 국제학교를 거쳐 미국 명문 기숙학교에 재학 중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김남주는 '유대인 교육법'으로 라희 양의 영재성을 살리는가하면 동료 학부모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열혈맘’의 면모를 보였다고.

아이들이 자랐을 때 우리 엄마는 최선을 다했다고, 좋은 엄마로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김남주,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


#김정태

에스트리 제공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도 있다.

과거 '슈돌'을 통해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사랑 받았던 지후 군은 언어 부문 영재다.

JTBC '내가 키운다' 방송화면 캡처

초등학생이란 어린 나이에 영어에서 중국어까지 섭렵했다고 하니 김정태의 자랑이라 할 만한 것.

김정태 트위터

더구나 이는 특별한 교육 없이 이뤄낸 것으로,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김정태는 아들의 조기유학을 고민 중이라며 아빠 마음을 전했다.

우리 아들이 언어능력이 특출해요. 세 살 때부터 영어를 하더니 이젠 중국어도 해요. 아이에게 ABC 한 번 가르친 적이 없는데 영상을 보면서 혼자 공부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빨리 유학을 보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김정태, 유튜브 '만신포차'에서)

행복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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