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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먹 순위 탑티어

조회수 2022. 06. 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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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얗게 불태웠어

남다른 펀치력을 자랑하는 선출 스타들이 있다.

새하얗게 불태우고 데뷔한, 복싱선수 출신의 스타들을 만나보자.


#안보현

안보현 인스타그램

배우 안보현은 부산지역 대표로 전국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던 복싱 유망주 출신이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중학생이란 어린 나이에 복싱을 시작한 안보현은 부산 체중과 체고를 거쳐 6년 여간 복싱선수로 구슬땀을 흘렸다.

안보현 인스타그램

아마추어 선수로 탄탄대로를 걷던 안보현이 프로의 길을 앞두고 돌아선 건 부모님의 만류와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

결국 188cm라는 훤칠한 키를 살려 모델로 데뷔한 안보현은 지난 2014년 단역으로 등장한 '골든크로스'를 시작으로 '최고의 연인' '태양의 후예' '그녀의 사생활'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안보현 인스타그램

지난 2020년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에 이르러 주역배우로 도약한 안보현은 '마이네임'과 '군검사 도베르만'까지 히트시키며 30대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복싱 선출답게 액션에 유독 강한 배우로 진가를 발휘한 것.

시원시원~

안보현 인스타그램

단, 안보현에게 선출 과거는 후유증 아닌 후유증을 남겼는데..

운동을 하면서 많이 맞았어요. 그러다 보니 귀가 잘 안 들려요.

(안보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웃프네요ㅠㅠ

#이시영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은 익히 알려졌듯 배우활동 중 복싱선수로 데뷔한 케이스다.

평소 운동광으로 유명했던 이시영은 복싱 도전 후 전국 여자 신인 아마추어 복싱대회, 서울시장배 아마추어 복싱대회 등을 섭렵하며 배우 이시영이 아닌 복서 이시영으로 이름을 날렸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복싱에 집중하느라 캐스팅이 예정돼 있던 드라마가 엎어지는 웃지 못 할 상황도 겪었다고...

ㅋㅋㅋ

이시영 인스타그램

지난 2013년, 아마추어 복싱 실업팀인 인천시청에 입단한 이시영은 그 해 국가대표 타이틀을 따내며 그야말로 드라마를 썼다.

현재 이시영은 복싱계에서 은퇴했으나 이 같은 선출 경험은 그의 필모그래피를 바꾼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넷플릭스 제공

데뷔 초 로맨틱 코미디 위주로 활동해왔던 이시영은 스턴트가 필요 없는 액션연기로 그만의 입지를 구축하고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개리

개리 인스타그램

리쌍의 개리 역시 연예계 숨은 복싱 고수다.

개리는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출신. 10년간 아마추어 복서로 수련한 개리는 데뷔 전 강희건이란 본명으로 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개리 인스타그램

개리의 실력은 동료 연예인들도 인정하는 것.

특히 그와 리쌍으로 활동했던 길은 "개리가 10년간 권투를 해서 왼손만 사용한다. 그래도 양손 다 쓰는 내가 진다"며 개리의 실력을 치켜세웠다.

개리 인스타그램

이뿐만이 아니다. 과거 '런닝맨'에 고정 출연했던 개리는 연예계 대표 운동광인 김종국과의 복싱대결에서 당당하게 승리하는 것으로 고수의 면면을 뽐냈다.

그래서 복귀는 언제죠?


#유태웅

로고스 필름 제공

중견배우 유태웅 역시 복싱선수 출신이다.

유태웅은 귀공자 이미지의 배우로 데뷔 초기엔 '재벌 회장 아들'로, 최근엔 '재벌회장' 역으로 열연 중.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이렇듯 우아한 이미지의 유태웅이지만 그는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 신인왕과 금메달을 거머쥐었을 정도의 실력자였다.

유태웅 역시 이시영이 그랬듯 배우활동 중 복싱선수로 활동한 케이스. 배우로서 슬럼프를 겪던 중 매니저의 권유로 복싱에 도전, 암흑기를 떨쳐냈다고.

MBC 제공

참고로 유태웅은 '300대 2 패싸움' 전설의 주인공이기도 한데...

과거 드라마 '아이싱' 촬영을 위해 캐나다를 찾았던 유태웅은 30여명의 '코리안 갱'들과 싸움이 붙었다며 당시 사연을 전했다.

오해 때문에 싸움이 시작된 거였어요. 처음엔 피했는데 머리를 맞아 피가 난 거예요. 다음 날 촬영을 해야 하는데 머리를 꿰맨 걸 들키면 혼날 거 같아서 분장하는 분께 잘 가려달라고 했어요.

(유태웅, MBC '라디오스타'에서)

살벌...ㅠㅠ


#김보성

뉴스에이드 DB

'의리!'로 유명한 김보성은 과거 복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였다.

중학생 때부터 복싱을 배웠다는 김보성은 당시의 경험을 살려 50세의 나이에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해 링 위에 오르기도 했다.

리스펙트!

영화 '사랑은 없다' 스틸

세계적인 복싱영웅 파퀴아오가 내한했을 때도 김보성은 직접 그를 맞이하며 자선행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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