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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배우가 '실물에서 후광'이 보였다고 증언한 여배우 근황

조회수 2022. 08. 05. 22:5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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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빛나는 미모를 설명할 때 '후광이 비치더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지난 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이제훈은 이영애에게 '후광을 본 적 있다'고 증언했다.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던 이제훈. 사람이 많았지만 저 멀리서부터 하얀빛이 움직이는 것을 목격했는데 그가 바로 이영애였다고.

이영애 인스타그램

'연예인의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이영애였으니 충분히 납득이 가는 이 에피소드. 지난 해 4년만의 안방복귀작이었던 드라마 '구경이' 촬영 현장에서도 비슷한 일화가 있었다.

JTBC '구경이'

작품 속에서 전직 경찰관이자 히키코모리 보험조사관 '구경이' 역할을 맡았던 이영애.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노숙자같은 모습으로 분장한 바 있다.

JTBC '구경이'

하지만 그가 설마 이영애일 것이라는 생각하지 못했던 인근 주민들은 "애엄마가 이영애 닮았는데 안 됐다. 무슨 사연이 있나봐"라며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고ㅋ

엘르

드라마 종영 후 별다른 소식이 없던 이영애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럽의 한 성당에서 성가대의 노래를 듣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성조선

다름이 아니라 쌍둥이 딸이 속한 빈소년합창단음악원 코리아 킨더코어(한국어린이합창단)가 지난 달 말 오스트리아 빈의 유엔본부에서 공연을 펼쳐 보호자로서 동행한 것이라고.

JLOOK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라는 이영애. 당분간은 쌍둥이 자녀의 엄마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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