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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나는 똥차 연기로 3분 출연하고 악플 3000개 받았다는 남자 배우

조회수 2021. 06. 11. 20:0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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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응답하라 1988'

지난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C조세호는 “박정민 씨를 어디서 처음 인식했냐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전 남자친구로 나오시지 않았냐. 너무 연기를 잘하시더라”라고 말했습니다.

tvN '응답하라 1988'

앞서 박정민은 2015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류혜영 분)의 전 남자친구 종훈 역할로 특별출연했죠.

tvN '응답하라 1988'

당시 박정민은 보라의 절친과 바람을 피우고도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는 종훈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보는 이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는데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에 대해 박정민은 “힐링 드라마지 않냐. 나쁜 사람이 안 나오는 드라마다. 그 역할이 아마 ‘응답하라’ 시리즈 중 가장 나쁜 놈 중 하나이지 않을까. 욕 많이 먹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정민은 출연 당시 악플만 3000개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한편 박정민은 최근 개봉한 영화 ‘기적’에서 가수 겸 배우 임윤아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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