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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요요왔지만 여전히 당당하고 아름다운 그녀

조회수 2021. 07. 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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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 ‘꿀벅지’라는 별명이 있었던 유이. 그러나 자신의 몸에 대한 팬들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 8년간 일일일식을 유지했다는 유이...그러나 어느날, 다음과 같이 결심하게 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좋아하는 몸을 만들어야겠다.

이후 유이는 폴댄스, 필라테스,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시절 수영선수로 전국대회에도 나갔던 유이인만큼 나날이 건강한 몸이 되었는데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재밌게 운동하다보니...

성인 남자 둘을 들어올리는 피지컬을 얻게 되었다는...

이때 체지방이 18%였는데, 이는 현업 무용수에 가까운 신체스펙이라고합니다. 

그렇게 극한까지 몸을 만들어서 바디프로필을 찍었던 유이입니다. 손에 굳은살이 생길정도로 운동에 푹 빠져있었지요. 

이건 최근 사진인데요. 요즘은 다시 좀 더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8kg 요요가 왔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체지방이 18%이든 요요가 오든 언제나 자신과 자신의 몸을 긍정하게 된 유리의 밝은 미소는 얹베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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