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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먹을 음식 직접 만든다는 가정적인 남편 1위 연예인

조회수 2021. 09. 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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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아버지가 이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류수영은 8살 연하 동료 배우 박하선과 2017년 결혼에 골인,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는데요.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방 이후 함께 야간 산행을 하며 호감을 이어갔으며, 2014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류수영은 예능프로 <편스토랑>에 출연해 그동안 쌓아온 출중한 요리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특히 방송을 통해 24시간 극진한 아내 사랑과 각종 집안일 꿀팁을 쏟아내는 살림꾼 면모를 보인 그는 딸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고 케이크를 굽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아내 바보에 이어 지극한 딸 사랑으로 똘똘 뭉친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박하선이 너무 부럽다”, “이런 남편 또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최근 류수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기름 떡볶이에 달달한 소스를 첨가한 ‘허니연유떡볶이’를 완성해 호평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요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류수영은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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