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와, 전자레인지를 "이렇게"도 쓸 수 있다고?!

조회수 2021. 07. 21. 16:05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전자레인지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하나씩 가지고 있을 정도로
필수 주방가전 중 하나인데요.

일반적으로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데우거나 간단한 조리에 사용되지만,
이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는
이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전자레인지 활용도를 200% 높여줄
전자레인지 활용 꿀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행주 빨래

위생을 위해서
행주를 주기적으로
삶아서 사용하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전자레인지를 통해
간단하게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그릇에 물, 식초 1~2 방울, 베이킹 소다를 한 숟가락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행주가 잘 흡수할 수 있게 담가줍니다.
  3. 전자레인지에 그릇째로 넣어 5~7분간 돌려줍니다.
  4. 흐르는 물에 행주를 씻어주고, 건조대에 말려줍니다.

이 방법대로 한다면
전자레인지로 삶는 효과가
나면서 기존의 얼룩이 쉽게
빠지고, 깨끗한 행주가 됩니다.


시금치/콩나물 데치기

채소를 데치기 위해서 불을
사용하지 않는 간단한 방법도
있습니다.

1. 시금치 또는 콩나물을 씻어 물기가
있는 상태로 용기에 넣어
1분 정도 작동해 주세요.

2. 이후 찬물에 헹궈주면 끝입니다!


눅눅한 김/과자
바삭하게 만들기!

바삭바삭하게 먹어야 제맛인
김이나 과자가 눅눅해졌다고요?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1. 접시 위에 김이나 과자를
고르게 올려주고,
2. 1분간 작동하면 끝!

새로 개봉했을 때처럼
바삭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튀김이나 빵이 눅눅해졌을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너무 수분이 많다고 생각되면
키친타월을 깔아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조미료 살균/건조

소금이나 후추 등 조미료를
습한 공간에 잘못 보관하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여
눅눅해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양념통에
눌어붙어 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용기 뚜껑을 열고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돌려주면 다시 건조해진
조미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마늘/양파
쉽게 손질하기

먼저 통마늘은 뿌리 부분을 자르고
전자레인지에 40초 정도 돌린 뒤
윗부분을 잡고 꾹 눌러주기만 하면,
마늘을 정말 쉽게 깔 수 있습니다.

또한 양파를 썰 때마다 눈물을
흘려 고생하는 분이 계신데요.
양파의 양 끝을 자른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간 돌립니다. 이후 껍질을 제거하고
썰어주면 손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꿀팁 더 알아보기!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