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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조합을 EPL 최고로 꼽은 맨시티 선수

조회수 2021. 11. 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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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DESK 라인.

에릭센이 떠나며 이제 남아있는 세 명의 선수.

하지만 알리가 실종되며 최종적으로 두 명의 선수만이 남았다.

시간이 흐르며 더욱 막강해진 케인과 손흥민 듀오.

특히 둘의 호흡은 지난 시즌 절정에 달했다.

The Times

다소 부진했던 팀 성적.

그 와중에도 두 선수는 EPL에서 최정상급 포스를 뽐냈다.

중계화면

램파드-드록바의 합작 득점 기록에도 다가선 상황.

현재 합작 득점 35골로 단 한 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TELEMUNDO

다만 올 시즌 들어 급격히 줄어든 두 선수의 합작 득점.

뉴캐슬전 한 골을 제외하면 득점으로 연결된 장면이 전무했다.

'SPOTV' 중계화면

현 상황에선 케인의 분전이 절실한 상태.

그럼에도 두 선수의 조합은 여전히 EPL 내에서도 위협적이다.

Goal.com

케인의 폼이 올라온다면 다시 타오를 합작 득점.

그런 상황에서 최근 '손-케' 듀오를 EPL 최고의 공격 조합으로 인정한 선수가 있다.

'Amazon Prime Video Sport' 트위터

주인공은 맨시티의 귄도안.

지난 시즌 리그컵 맞대결 직후 손흥민을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433' 인스타그램

EPL 최고의 공격 조합으로 귄도안이 꼽은 건 손흥민-케인.

이유는 확실했다.

'Amazon Prime Video Sport' 트위터

지난 시즌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였던 두 사람의 조합.

공격 포인트 면에서도 차원이 달랐다.

'Amazon Prime Video Sport' 트위터

귄도안 역시 이 부분을 언급했다.

무엇보다 함께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Amazon Prime Video Sport' 트위터

적어도 지난 시즌까지 맨시티 입장에선 유일하게 부러울 수 있는 공격 조합.

충분히 근거가 있는 귄도안의 이야기다.

90Min

올 시즌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다시 타오를 수 있는 두 사람의 호흡.

다가올 경기에서 램파드-드록바 기록을 넘어서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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