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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위해 동성애도 해 봤다는 마초 전문 미남배우

조회수 2021. 09. 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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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는 마초의 정석으로 불리는 미남배우다. 요즘은 나쁜남자보다 착한남자가 유행이라지만 톰 하디만은 예외다. 근육질 몸매에 남자답게 잘 생기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를 지닌 그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중 한 명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톰 하디

조연급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톰 하디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을 비롯해 <워리어>,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는다. 2015년 조지 밀러 감독이 자신의 히트작인 <매드맥스>를 리부트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주연을 맡으며 스타배우의 자리에 오른다.

상남자답게 인터뷰에서도 솔직하면서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비치는 톰 하디는 2008년 잡지 ‘Attitude’와의 인터뷰에서 당혹스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바로 ‘남자와 관계를 한 적이 있느냐’하는 것이었다.

이에 톰 하디는 자신은 아티스트라며 당연한 것이라 답했다. 남성에 대한 성적지향성은 없다고 선을 그은 그는 이제 서른이 넘었다며 실험을 마쳤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실험은 경험에 가까운 표현으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내기 위한 시도였음을 의미한다.

'폰조' 톰 하디
'베놈2' 스틸컷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톰 하디는 작년 미국의 전설적인 갱스터 알 카포네의 말년을 다룬 영화 <폰조>에서 무너져 가는 한 남자의 심리를 심도 높게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0월, 빌런 히어로 <베놈>의 후속편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베놈 역으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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