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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와도 한국인들은 출근할 수 있는 이유 

조회수 2021. 07. 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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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폭우와 홍수를 뚫고 출근한 한국인들,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요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모습들이 있죠

바로 폭우에 길 곳곳이 잠겼는데도
출근하는 직장인,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인데요.

과연 비가 얼마나 많이 왔길래,
그리고 어떤 모습이었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놀라게 된 건지!

크랩과 함께 만나보시죠.

1990년 9월, 한국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반 년 치의 비가 사흘 동안 내린 비였습니다.

개봉동, 삼성동, 풍납동 등 서울 일대뿐만 아니라,
고양시나 안양시, 수원 같은 경기도도 수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폭우도 막지 못한 건 바로
한국인의 출근길?! (띠용)

가슴까지 차오른 물에도
출근하고 있는 의지의 한국인들

게다가 웃으면서 가고 있는 모습.

이게 바로 해학의 민족이다.

엄청난 비에 물길을 뚫고 가야 했고,
출근하는 방법도 다양했는데....

1. 자전거

2. 수영

3. 보트... 같은 걸 타고

도로, 철도부터 전기, 수도, 전화까지
정상 가동이 되지 않는 상황

통신이 끊겨 직장인들은 회사에 연락할 방법도 없었고

이런 상황에서
차량 사이를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기록적인 폭우에도
물길을 헤치며 출근한 1990년 한국 직장인들

라떼는 말이야 해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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